한 번 짚으면 헷갈림이 사라진다
도구를 쓰다 보면 비슷한 질문이 자주 나온다. 한 번 답을 정리해 두면 다음에 누가 물어봐도 답이 빠르다.
Q1. "16:9"는 어떻게 읽어?
'십육 대 구'로 읽는다. 가로 16, 세로 9 비율. 콜론 앞이 가로, 뒤가 세로. 21:9는 '이십일 대 구'.
Q2. 16:9와 1.78:1 같은 거야?
같은 비율. 16÷9 = 약 1.78. 영화·디지털 시네마 쪽에서는 1.78:1, 1.85:1, 2.35:1 같은 표기를 자주 쓴다. 두 표기 모두 같은 의미.
Q3. 21:9는 정확히 21÷9야?
실제 표시 비율은 약 2.33:1. 21:9는 마케팅적 표기에 가깝고, 실제 해상도 2560×1080은 정확히 2.37:1, 3440×1440은 2.39:1. 도구로 해상도를 입력하면 정확한 비율이 떨어진다.
Q4. 비율을 cm로 바꿀 수 있어?
비율만으로는 안 된다. 인치(또는 한 변 길이)가 함께 있어야 cm 변환이 가능. 27인치 16:9라면 가로 약 59.8cm, 세로 33.6cm. 화면비율 계산기로 인치·비율을 넣으면 가로·세로 cm가 즉시 떨어진다.
Q5. 해상도만으로 비율 구할 수 있어?
가능. 해상도 가로·세로를 약분하면 비율. 1920×1080은 1920÷120 = 16, 1080÷120 = 9 → 16:9. 도구에 두 값을 넣으면 자동 약분.
Q6. 16:10 모니터는 어디 있어?
요즘은 드물지만 일부 작업용 모니터·노트북에 남아 있다. 16:9보다 세로가 약간 더 길어 문서 작업에 유리. 1920×1200이 대표 해상도.
Q7. 비율과 화면 곡률은 관계 있어?
곡률은 별개 사양이지만 21:9·32:9 같은 가로 긴 비율에서 곡면이 자주 적용. 가로가 길수록 시야 끝이 멀어지므로 곡률이 시청 편의에 도움.
Q8. 모바일 사진 비율 4:3은 왜 그래?
스마트폰 카메라 센서 비율이 4:3이 표준. 그래서 기본 사진 비율은 4:3. 인스타 같은 앱에서는 1:1로 자르거나 9:16 세로로 변환해 올린다. 영상 비율 계산기로 변환 비율 해상도를 점검해 두면 자르기 편하다.
마무리
비율 관련 질문은 사실 몇 가지 안 된다. 한 번 짚어 두면 다음 질문에는 바로 답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