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을 인코딩할 때 %20으로 바꾸는 방식과 +로 바꾸는 방식이 있어. URL 경로에서는 %20을 쓰고, 쿼리스트링(폼 데이터)에서는 +를 쓰는 게 전통적인 규칙이야. URL 인코더는 표준 방식으로 처리해줘.
어디서 쓰냐에 따라 다름
요즘은 대부분 %20을 쓰는 추세야. 온라인 인코더로 확인해봐.
URL 인코딩의 기본 원리
URL 인코딩은 URL에서 사용할 수 없는 문자를 안전하게 전송하기 위한 방법이야. ASCII 코드 외의 문자나 예약된 특수문자를 %와 16진수 두 자리로 변환해. 예를 들어 공백은 %20, 한글 "가"는 UTF-8로 인코딩하면 %EA%B0%80이 돼. URL 인코더가 이런 변환을 자동으로 해줘서 편리해.
왜 인코딩이 필요한가
URL은 원래 영문 알파벳, 숫자, 일부 특수문자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어. 한글, 일본어, 중국어 같은 문자나 공백, 특수기호를 URL에 직접 넣으면 브라우저나 서버에서 잘못 해석할 수 있어. 그래서 이런 문자를 %XX 형태로 바꿔서 전송하는 거야. 온라인 URL 인코더를 사용하면 실수 없이 정확하게 인코딩할 수 있어.
URL 인코딩 활용 사례
검색 엔진에 한글 검색어를 보낼 때, API 파라미터에 특수문자가 포함될 때, 소셜 미디어 공유 링크를 만들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URL 인코딩이 필요해. 특히 웹 개발을 하다 보면 인코딩/디코딩 작업을 자주 하게 되는데, URL 인코더를 즐겨찾기 해두면 작업 효율이 올라가.
웹 개발하면서 URL 인코딩 때문에 고생한 경험이 있다면 URL 인코더를 활용해봐. 실수 없이 정확하게 인코딩/디코딩할 수 있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