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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계산이 왜 헷갈리나요 알아보고 활용하는 방법 정리

나이 계산이 왜 헷갈리나요

한국에서는 나이 세는 방식이 여러 가지입니다. 태어나면 바로 1살이라고 하는 세는 나이가 있습니다. 외국처럼 생일 지나야 한 살 먹는 만 나이도 있습니다. 공식 서류는 만 나이를 씁니다. 일상에서는 세는 나이를 쓰다 보니 혼란스럽습니다.

만 나이 계산법

태어난 날부터 오늘까지 정확한 기간을 셉니다. 생일이 지났으면 현재 연도에서 태어난 연도를 뺍니다. 생일이 안 지났으면 거기서 1을 더 뺍니다. 2000년생이 2024년 생일 전이면 만 23세입니다. 생일 후면 만 24세가 됩니다.

세는 나이란

태어나면 1살로 시작합니다. 새해가 되면 모두 한 살씩 먹습니다. 생일과 관계없이요. 그래서 12월 31일 태어난 아기는 다음 날 2살이 됩니다. 이상하죠. 하지만 오래된 전통이라 일상에서 많이 씁니다. 어른들은 대부분 세는 나이로 말합니다.

연 나이도 있습니다

현재 연도에서 태어난 연도를 그냥 빼는 겁니다. 생일 관계없이 같은 해 태어난 사람은 같은 나이입니다. 학교에서 동급생 계산할 때 씁니다. 만 나이와 세는 나이 중간쯤입니다. 병역 나이도 연 나이 기준입니다.

만 나이 통일법

2023년부터 공식적으로 만 나이를 쓰도록 바뀌었습니다. 계약서나 행정 문서에서는 만 나이만 씁니다. 하지만 일상 대화에서는 여전히 세는 나이가 많습니다. 과도기라 두 가지를 다 알아야 합니다. 외국인에게 설명하기 제일 어려운 주제입니다.

나이 계산기

생년월일만 입력하면 만 나이와 세는 나이가 모두 나옵니다. 나이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몇 년 몇 개월 며칠인지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서류 작성할 때 유용합니다. URL 인코더처럼 간단하게 쓸 수 있는 도구입니다. 북마크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