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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 부호 아직도 쓰나요 쉽게 정리해서 알아보기

모스 부호 아직도 쓰나요

삐삐 삐 하는 그 신호 맞습니다. 옛날 전신에서 쓰던 건데 지금도 씁니다. 군대에서 통신 장비 고장 나면 모스로 구조 요청합니다. SOS 신호 아시죠. 점 세 개 줄 세 개 점 세 개입니다. 배우면 비상 상황에 쓸 수 있습니다. 생존 기술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배우나요

알파벳과 숫자마다 짧은 점과 긴 줄의 조합이 있습니다. A는 점 줄입니다. B는 줄 점 점 점입니다. 무작정 외우면 힘듭니다. 소리로 익히는 게 좋습니다. 디닷 디닷 이런 식으로 리듬을 탑니다. 매일 조금씩 연습하면 몇 주면 익숙해집니다.

아마추어 무선

HAM 라디오라고 들어보셨나요. 무선 통신 취미입니다. 모스 부호를 쓰면 약한 신호로도 멀리 전달됩니다. 음성 통신보다 잡음에 강합니다. 무선 자격증 시험에 모스 부호 실기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필수는 아니지만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손전등 신호

캠핑이나 등산에서 쓸 수 있습니다. 밤에 손전등으로 모스 신호를 보냅니다. 짧게 켜면 점이고 길게 켜면 줄입니다. 멀리서도 보입니다. 소리가 안 들리는 거리에서 통신 가능합니다. 비상 상황에서 구조 신호로 활용합니다. SOS만 알아도 충분합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첩보물이나 전쟁 영화에 자주 나옵니다. 포로가 눈을 깜빡여서 모스 부호로 메시지를 보내는 장면 봤을 겁니다.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베트남 전쟁 때 포로가 T-O-R-T-U-R-E를 눈으로 보냈습니다. 은밀한 통신 수단으로 쓰입니다.

모스 부호 변환 도구

영어를 모스 부호로 바꿔볼 수 있습니다. 모스 부호 변환기에서 텍스트를 입력하세요. 점과 줄로 변환되고 소리로 들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모스를 텍스트로 해독하는 것도 됩니다. 학습용으로 좋습니다. URL 인코더처럼 유용한 변환 도구입니다. 재미로 배워두면 언젠간 쓸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