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래시(/)는 URL 경로 구분자라서 경로에서는 인코딩하면 안 돼. 하지만 파라미터 값에 슬래시가 포함되면 %2F로 인코딩해야 해. 상황에 따라 다르니 주의해. URL 인코더로 확인해봐.
사용 상황 구분
경로의 /와 값의 /를 구분해서 처리해. 온라인 인코더 활용해.
URL 인코딩과 보안
URL 인코딩은 보안과도 관련이 있어. XSS 공격이나 SQL 인젝션을 막기 위해 사용자 입력을 인코딩하는 경우가 있어. 하지만 인코딩만으로 보안이 해결되는 건 아니고, 적절한 이스케이프와 함께 사용해야 해. URL 인코더는 문자 변환 용도로 쓰고, 보안은 별도로 처리해야 해.
인코딩 vs 이스케이프
URL 인코딩은 URL에서 안전하게 전송하기 위한 거고, HTML 이스케이프는 웹 페이지에서 안전하게 표시하기 위한 거야. 목적에 맞게 올바른 방식을 써야 해. 온라인 인코더로 URL 인코딩하고, HTML 표시는 별도로 처리해.
디버깅 팁
인코딩 문제로 에러가 나면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에서 실제로 전송되는 URL을 확인해봐. 그리고 URL 인코더에서 기대하는 값과 비교하면 문제를 찾기 쉬워. 로그에 인코딩된 URL이 찍히면 디코딩해서 원래 값을 확인해봐.
정리하자면
URL 인코딩은 웹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하기 위한 필수 기술이야. 한글이나 특수문자를 %XX 형태로 변환해서 어떤 환경에서든 깨지지 않게 해줘. 개발할 때는 프레임워크가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경우도 많지만, 원리를 알아야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할 수 있어. URL 인코더를 즐겨찾기 해두고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하자.